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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3 (금)

    충청북도 '일하는 밥퍼' 50만 명 돌파…전국 확산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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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가 시행하고 있는 '일하는 밥퍼' 사업의 누적 참여 인원이 사업 시행 1년 9개월 만에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제(11일) 기준 일하는 밥퍼 누적 참여 인원은 50만 2천 515명으로, 지난해 11월 30만 명 달성 이후 4개월 만에 20만 명이 증가했습니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60세 이상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농산물 손질 등의 소일거리를 통해 경제활동과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전국 최초의 일하는 노인복지 모델입니다.

    [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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