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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누하스, 기능·디자인 동시 만족 ‘오로라 올인원 리클라이너 안마의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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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한]

    [SWTV 이지한 기자] 리빙 브랜드 누하스(NOUHAUS)는 안마의자 ‘오로라 올인원 리클라이너 안마의자’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디자인과 기능을 동시에 고려한 이 제품은 안마의자의 핵심인 마사지 기능과 리클라이너의 편안한 휴식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안마의자로, 현재 용산, 건대, 일산, 수원, 하남, 광명, 광교, 대전, 동부산 전국 9개 누하스 매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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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하스 관계자는 “최근 주거 공간 트렌드는 휴식과 인테리어, 공간 활용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지만, 기존 안마의자는 기능 중심 설계로 인해 크기가 크고 공간을 많이 차지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일반 리클라이너는 마사지 기능이 부족한 한계가 있다”며 “누하스는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리클라이너의 편안함과 안마의자의 핵심 기능을 동시에 구현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오로라 올인원 리클라이너 안마의자’는 상·하체가 분리된 2분화 모터 시스템이 적용돼 사용자는 상체와 하체 각도를 각각 조절할 수 있어 긴장된 근육을 좀더 편안하게 이완할 수 있다. 또 116도에서 139도까지 조절 가능한 무중력 리클라이닝 기능을 통해 신체 하중을 분산시켜 편안한 휴식 자세를 구현할 수 있다.

    마사지 기능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총 6가지 자동 모드와 4가지 수동 모드를 제공해 목과 어깨, 등, 허리와 골반 등 부위에 맞춘 마사지 설정이 가능하다. 또 척추 라인을 따라 설계된 SL 프레임이 적용돼 목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따라 자연스럽게 마사지가 이뤄지고, 3단계 에어 마사지와 온열 기능 탑재로 근육 이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따라서 휴식과 마사지, 공간 활용을 모두 고려한 구조를 통해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휴식용 의자나 수유 의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누하스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오로라 올인원 리클라이너 안마의자는 디자인, 기능, 실생활 활용성을 모두 고려한 만큼 거실을 포함한 다양한 생활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안마의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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