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에녹, 폐활량과 표현력으로 완성한 가창력...스타트렌드 뮤지컬 배우 1위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기자] 지난 13일 진행된 스타트렌드 뮤지컬 남자 부문 일간 투표에서 에녹이 1,044,600표를 얻으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팬들의 꾸준한 참여 속에서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해당 부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에녹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뛰어난 표현력으로 주목받는 아티스트다. 음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짚어내는 섬세한 보컬이 특징으로, 무대에서 보여주는 탄탄한 발성과 표현력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출중한 폐활량을 바탕으로 한 유연한 강약 조절이 돋보인다. 곡의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감정을 전달하는 가창이 무대 몰입도를 높이며, 호소력 짙은 표현으로 노래의 분위기를 깊이 있게 살린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또한 또렷한 발음과 전달력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교과서적인 표준 발음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보컬로 알려지며 팬들 사이에서도 "가사가 또렷하게 들린다", "무대 집중도가 높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스타데일리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위 경쟁 구도

    2위는 김준수가 114,708표를 얻으며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무대에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여온 배우로, 팬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3~5위 순위

    3위 정성화 108,172표

    4위 박효신 35,991표

    5위 이석훈 30,768표

    6위부터

    김지훈, 고은성, 박은태, 강병훈, 배두훈, 서경수, 노민우

    이번 투표에서는 다양한 개성을 지닌 뮤지컬 배우들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보여줬다. 에녹을 중심으로 김준수와 정성화까지 이어지는 상위권 경쟁 속에서 뮤지컬 무대를 향한 팬들의 응원 역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