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9 (목)

    영암군민속씨름단 전용 훈련시설 '월출천하장사관' 개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전라남도 영암군 소속 영암군민속씨름단의 전용 훈련시설인 '영암 월출천하장사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월출천하장사관은 사업비 128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씨름 훈련장과 체력단련실, 관람석, 의무실, 라커룸 등 부대시설을 갖췄습니다.

    영암군은 군 소속 씨름단뿐만 아니라 타지역 선수단의 전지 훈련장이나 각종 씨름대회장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정치훈 기자 pressjeong@mbn.co.kr]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