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천하장사관은 사업비 128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으며, 씨름 훈련장과 체력단련실, 관람석, 의무실, 라커룸 등 부대시설을 갖췄습니다.
영암군은 군 소속 씨름단뿐만 아니라 타지역 선수단의 전지 훈련장이나 각종 씨름대회장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정치훈 기자 pressjeo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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