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대 배차간격도 기존 최대 28분에서 19분으로 단축됩니다.
시는 이번 증편을 계기로 선로 용량 확보를 위해 경강선 복복선화와 곤지암역 회차 기능 강화 등 근본적인 구조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문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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