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노동부는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공사 절차와 관련한 자료 전반을 확보해 시공이 계획대로 됐는지, 안전조치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등을 살필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달 13일 오후 1시 20분쯤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소재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콘크리트 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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