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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4 (화)

    '쌀 파동' 일본, 올해는 과잉…"비싼 값에 소비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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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쌀 파동이 났던 일본에서 올해는 비싼 가격에 쌀 소비를 줄이는 등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해 과잉이 불가피하다는 예측이 나왔습니다.

    일본 농림수산성 식량·농업·농촌 정책심의회 식량부서 회의는 "지난해 7월부터 올 6월까지 쌀 수요량이 691만t에서 704만t에 달한다"고 봤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말보다 최대 7만t 하향 조정된 전망치로 같은 기간 풀리는 2025년산 쌀 생산량 747만t 중 50만t 가량 공급이 초과될 전망입니다.

    [갈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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