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축제는 야간 경관 연출과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볼거리를 더했습니다.
축제장 곳곳에는 조형물과 포토존을 조성하는 '아트스팟'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철쭉과 함께 다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해 봄꽃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윤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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