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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145억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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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는 경기 둔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단계 경영안정자금 1천145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30일부터 접수하며, 업체당 한도는 기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확대됩니다.

    대상은 인천 지역 소상공인으로, 약 3천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청은 인천신용보증재단 '보증드림' 앱을 통한 비대면 접수 또는 디지털 소외계층에 한해 재단 지점 방문으로 가능합니다.

    [조유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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