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을 검토한 결과 A씨가 신상공개심의 대상에 해당한다고 보고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앞서 A씨는 2020년 3월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3살이던 친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지난 16일 긴급체포된 뒤 19일 구속됐습니다.
[백소민]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