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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용인서 스토킹 접근금지 중 피해자 찾은 3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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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스토킹 범죄로 잠정조치를 받았음에도 피해자를 재차 찾아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3일 오후 1시 50분쯤 용인시의 한 백화점 인근에서 접근금지 명령을 위반한 채 20대 여성 B씨에게 접근했다가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A씨는 B씨의 생활환경 주변을 배회하며 B씨가 나타나길 기다렸고, 폭행이나 협박 등 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백소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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