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11.26 (화)

이슈 한미연합과 주한미군

“한·미 국방, 방위비 분담금 공평·동의 가능 수준 결정 공감”···미 국방 “연말까지 증액상태로 체결해야”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