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등교는 5차례 연기됐고 그 사이 학생들은 지난 4월 9일부터 온라인으로 개학해 가정학습을 시작했다.
원격 수업을 듣던 학생들은 5월 20일 고3을 시작으로 이날까지 4번에 나눠 순차적으로 등교했다.
[곽수근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