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원내대표 이모저모 권성동, 원내대표직 사퇴…다음 역할엔 "천천히 생각할 계획" 이데일리 원문 배진솔 입력 2022.09.08 14:47 댓글 2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