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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세계 최초로 부도심과 도심을 연결하는 간선기능의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행을 시작한 4일 저녁 서울 마포구 합정역에서 시민들과 취재진이 심야 자율주행버스 'A21'번에 탑승하고 있다. 심야 A21번의 총 운행 대수는 2대로 1대는 합정역, 1대는 동대문역에서 밤 11시30분에 각각 출발해 70분 간격으로 순환 운행한다. 운행 요일과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평일만 운행하며, 운행 시간은 오후 11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5시10분까지, 안정화 과정을 거치는 기간 동안은 무료로 탑승 가능하며 내년 상반기내 유료로 전환할 계획이다. 2023.12.5/뉴스1
eastse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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