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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슈 종교계 이모저모

    포인세티아가 물들면 성탄절 분위기 물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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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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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전북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화훼온실에서 산타 모자를 쓴 연구원들이 포인세티아를 살펴보고 있다. ‘크리스마스 꽃’으로 불리는 포인세티아는 빨간색 잎사귀와 진한 초록 잎이 특징으로 크리스마스 장식에 주로 사용된다.

    농촌진흥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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