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일본 신임 총리 기시다 후미오 일 자민당, 친목회서 ‘여성 댄서와 춤판’···논란 일자 “다양성 강조 취지” 경향신문 원문 입력 2024.03.13 12:16 최종수정 2024.03.13 15:16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