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국방과 무기 北미사일이 때린 곳에… 한국 ‘봉고 구급차’가 달려간다 조선일보 원문 키이우(우크라이나)=정철환 특파원 입력 2025.02.18 00:59 최종수정 2025.02.18 10:12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