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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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가족 "참사 책임자 122명 고소·고발한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세월호참사 유가족들로 구성된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이하 가족협의회)는 2일 오후 서울- 2019.11.02 19:3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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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서 친구들 탈출 도운 단원고 학생 등 2인 의사상자로 인정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보건복지부는 1일 2019년 제5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를 열어 고(故) 민균홍(사고 당시 37- 2019.11.01 19: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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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후 끊긴 인천∼제주 여객선 사업자 선정…2021년 운항
(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끊긴 인천∼제주 항로 여객선이 오는 2021년 하반기 운항을 재- 2019.11.01 15:2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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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컵라면 계란, 천렵질, 文 모친상…민경욱 막말 논란사(종합)
[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모친상에 대해 "노년의 어머니를 근처에 모시고 살 수 있지- 2019.11.01 15:11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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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공분 산 세월호 '인명구조 뒷전'…진실규명 더는 늦춰선 안돼
(서울=연합뉴스) 모두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5년 하고도 반년이 더 지났지만 끔찍한 비극이 왜 벌어졌는지 명쾌하게 밝혀지지- 2019.11.01 14: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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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세월호 참사, 윤석열 총장 의지 있다면 추가 수사할 것”
4·16 세월호 참사 당일 세월호 투입된 헬기를 해경 청장이 이용하면서 피해자 이송을 제대로 못했다는 4·16세월호참사 특별조- 2019.11.01 14:03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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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학생 대신 청장 헬기태운 해경···재조사 요구 봇물
4·16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의 구조작업이 미흡했다는 내용의 조사결과에 관련 단체들이 재조사를 요구하고 있다. 온라인상에서는- 2019.11.01 13:18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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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당시 구조한 학생, 배편으로 이송 도중 숨져… 헬기는 해경 간부만 태워"
세월호 참사 당시 바다에서 건져 올린 한 학생이 신속한 병원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데도 세 차례나 배를 갈아타는 과정을 거친 뒤에야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 2019.11.01 03:1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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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임경빈군 어머니 “솔직히 국가가 저지른 살인”
세월호 희생자 임경빈군의 어머니 전인숙씨가 31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해 심정을 말하고 있다. MBC 뉴스데스크 캡- 2019.10.31 21:0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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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구조이송 헬기, 희생자 아닌 해경청장이 탔다”
[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는 “세월호 참사 당일 희생자 구조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2019.10.31 21:03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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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 "'사참위' 세월호 조사결과 충격적…참사 재조사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4·16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의 구조작업이 미흡했다는 내용을 담은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 2019.10.31 19:1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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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때 살릴 수 있었던 희생자 있었다... 해경헬기, 구조학생 대신 청장 실어날라”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이 생존 가능성이 있는 단원고 학생을 발견하고도 병원에 응급이송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발견 직후- 2019.10.31 19:10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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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월호 엄마들의 마르지 않은 눈물…"헬기 태웠으면 살았을 것"
(서울=연합뉴스) 4·16 세월호 참사 당일 해경이 맥박이 있는 익수자를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 41분이 걸렸- 2019.10.31 18: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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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해경, 구조헬기에 세월호 탑승자 대신 해경청장 태워”
세월호 참사 당시 해양경찰이 병원으로 긴급 이송해야 할 피해자를 발견하고도 헬기를 해경청장 등을 태우는데 이용하는 바람에 환자- 2019.10.31 16:1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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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기·조윤선 '세월호 2심'...긴 공방 예고
직권남용죄 법리 논의만 3건…혐의 자체가 '쟁점' [더팩트ㅣ송주원 기자] 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이하 '특조위') 활동- 2019.10.31 16:11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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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해경 지휘부가 헬기 차지…명백히 살인"
세월호 참사 당일 구조 헬기가 제때 투입되지 않았고, 희생자에 대한 조치가 신속하게 이뤄지지 않았다는 조사 결과에 사단법인 4- 2019.10.31 15:4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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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구조헬기, 희생자 대신 해경청장 태웠다"
헬기로 20분 거리, 배로 4시간 41분만에 병원 이송.. 병원 도착 5분 뒤 사망 판정 [파이낸셜뉴스] 세월호 참사 당시 현- 2019.10.31 15:34
-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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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때 응급헬기, 생존 가능성 있던 구조자 아닌 해경청장 탔다”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이 생존 가능성이 있는 단원고 학생을 발견하고도 병원에 응급이송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발견 직후- 2019.10.31 15:22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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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시 산소포화도 69% 학생이 구조 순위에서 밀린 이유
4·16 세월호 참사 당시 구조돼 산소포화도가 69%로 생존 가능성이 있었던 학생을 배를 통해 이동시키고 해경청장을 헬기로 이- 2019.10.31 15:07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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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박 뛰던 세월호 희생 학생 대신 해경청장이 헬기 탔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4월 16일 당일 해경이 맥박이 뛰고있는 익수자를 발견했음에도 병원 이송까지 4시간 41분이- 2019.10.31 15:06
-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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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거리를 4시간 넘게…특조위 "세월호 피해자 병원이송 문제 있었다"
[이데일리 박기주 기자] 세월호 참사 당시 환자의 구조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피해자 발견과 수송까지 전반적- 2019.10.31 12:07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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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때 헬기, 병원 이송할 학생 아닌 해경청장 탔다"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4·16 세월호 참사 당일 해경이 익수자를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 41분이- 2019.10.31 12:0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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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특조위 "희생자 발견 후 병원 이송까지 4시간41분 걸려"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이 희생자를 발견하고도 병원에 이송할 때까지 4시간 41분이 걸리는 등 신속한- 2019.10.31 10:5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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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2심도 유죄…의원직은 유지
[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 홍보수석으로 일하며 KBS의 세월호 보도에 간섭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19.10.28 23:08
-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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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보도 개입' 이정현 2심서 벌금형으로 감형… 의원직 유지
한국방송공사(KBS)의 세월호 보도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이정현 의원(61·무소속)이 2심에서 의원직 유지- 2019.10.28 17:51
- 파이낸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