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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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에 개인정보 넘긴 공익, 항소심도 징역 2년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여성들의 개인정보를 불법 조회하고 이를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6·구속)에게 넘긴 혐의로 재판에- 2021.01.15 18:48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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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부따' 강훈 신상공개 취소 소송 패소
박사방 '부따' 강훈 신상공개 취소 소송 패소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과 유포에 가담한 '부따- 2021.01.15 17:39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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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뉴스]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신상공개 취소 소송 패소
[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이데일리가 오늘 하루의 주요 이슈를 모아 [퇴근길 한 줄 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정치, 경제,- 2021.01.15 17:00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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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n번방' 운영자 '켈리' 징역 8년 구형
텔레그램 'n번방' 운영자 가운데 한 명인 '켈리', 33살 신 모 씨에게 검찰이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오늘(15일) 오후 열린 신- 2021.01.15 16:35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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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부따' 강훈, 신상공개 취소 소송 패소
서울지방경찰청장 상대로 제기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6)의 공범으로 지목된 '부따' 강훈(- 2021.01.15 16:17
- 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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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에 개인정보 넘긴 '송파 공익'…항소심도 징역 2년
[머니투데이 오진영 기자, 임찬영 기자] 사회복무요원(공익요원)으로 근무하며 불법으로 조회한 개인정보를 텔레그램 성 착취방 '- 2021.01.15 15:43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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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공범 강훈, 신상공개 취소소송 패소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하는 데 가담한 강훈이 자신의 신상공개 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소송을 냈지만 패소했습니다.- 2021.01.15 15:4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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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물 제작·유포 '박사방' 공범 강훈…신상공개 취소 패소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성 착취 동영상을 텔레그램을 통해 판매한 ‘박사’ 조주빈(25)을 도와 제작·유포에 가담한 일명- 2021.01.15 15:32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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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에 개인정보 넘긴 사회복무요원 2심도 징역 2년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하면서 불법 조회한 개인 정보를 성(性)착취물 텔레그램 공유 채팅방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2021.01.15 15:31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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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에 개인정보 유출' 前사회복무요원, 항소심도 징역 2년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6)에게 피해자 개인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2021.01.15 15:22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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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공범 '부따' 강훈, 신상공개 취소 소송서 패소
[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일명 '부따' 강훈이 신상공- 2021.01.15 15:0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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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조주빈에 개인정보 넘긴 공익요원…2심도 실형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사회복무요원(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당시 불법 조회한 개인정보를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에- 2021.01.15 15:0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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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 신상정보 공개 취소 소송 패소
텔레그램 성착취 단체대화방 박사방 조주빈 공범 부따 강훈이 신상정보 공개에 반발해 행정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021.01.15 14:34
-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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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방 공범 '부따' 강훈 "신상공개 취소" 소송 패소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25)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일명 '부- 2021.01.15 14:3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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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정보 공개' 강훈, 서울경찰청장 상대 행정소송 1심 패소
[서울=뉴스핌] 장현석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6)의 공범 '부따' 강훈(20)이 경찰의 신상정보 공개가- 2021.01.15 14:18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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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곳곳에 '제2의 n번방'…왜곡된 성문화 여전
[자막뉴스] 곳곳에 '제2의 n번방'…왜곡된 성문화 여전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일종의 소설을 뜻하는 '알페스'. 인공지능을- 2021.01.15 09:51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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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아직 멈출 수 없어"…n번방 감시자들의 1년, 그리고 현재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여성들에게 ‘n번방’은 새로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여태 해결되지 않고 묻혔을 뿐, 늘 겪어왔던 일들- 2021.01.15 09:22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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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제2의 n번방'…왜곡된 성문화 여전
곳곳에 '제2의 n번방'…왜곡된 성문화 여전 [앵커] 미성년자 등을 상대로 무자비한 성착취 범죄를 저지른 텔레그램 'n번방'의- 2021.01.15 08:50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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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가 "제2의 n번방" "성착취물"이라니 [이슈있슈 SNS]
[경향신문] 최근 ‘알페스’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발단은 래퍼 손심바였습니다. 손심바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2021.01.14 16:0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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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사건' 벌써 잊었나…텔레그램 음란물방 또 활개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n번방’이후 사라진 줄 알았던 텔레그램 음란물 대화방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음란물 공유는 기- 2021.01.14 11:3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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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청원 10만명 돌파...'제2의 n번방' 알페스가 뭐길래?
[서울=뉴스핌] 이학준 기자 = 실존 남성 아이돌을 동성애 또는 동성 강간 피해자 주인공으로 등장시킨 소설·웹툰 등을 일컫는- 2021.01.12 14:12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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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n번방'…동물학대 채팅방 경찰 수사 착수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경찰이 길고양이 등 동물을 잔혹하게 학대하는 사진이 공유된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참여자들에 대한 강제수- 2021.01.11 17:5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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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이용자 85%가 10대…‘여성 혐오’ 학습하는 청소년들
[경향신문] 20세 여성을 표방한 인공지능(AI) 챗봇 ‘이루다’에 대한 성착취 논란이 이는 가운데 이루다 서비스 이용자 10명 중 8명 이상이 10대로- 2021.01.11 16:57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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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판 N번방"…고양이 잔혹학대 '채팅방', 靑청원 18만명
[머니투데이 남형도 기자] [닷새 만에 靑 청원 20만명 육박…동물자유연대 형사 고발, "동물학대자들 찾아 엄중 처벌"] 직접- 2021.01.11 10:11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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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지는 '동물판 N번방' 처벌 목소리···"길고양이 죽이고 낄낄대다니"
최근 한 온라인 단체 카톡방에서 길고양이 등 야생 동물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학대하는 영상·사진이 공유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021.01.10 21:32
- 서울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