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경찰청장 "'갓갓' 검거, 범죄자 반드시 잡힌다 증명…관련 수사 계속"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시간의 문제일 뿐 반드시 잡히게 돼 있습니다. 국민이 바라는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계속 해나가겠- 2020.05.18 12:27
- 아시아경제
-
"갓갓 잡았지만 가입자 수사 남아…결국 다 잡히게 돼있다"
[머니투데이 김남이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은 1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갓갓(문형욱)을 잡았지만 아- 2020.05.18 12:02
- 머니투데이
-
경찰청장 "갓갓 문형욱 검거, 범죄 저지르면 반드시 잡힌다는 사실 확인"
민갑룡 경찰청장은 텔레그램 n번방 개설자 '갓갓' 문형욱이 검거된 것은 "범죄를 저지르면 언젠간 잡힌다는 사실을 확인한 계기"라고 언급했습니다. 민 청장- 2020.05.18 12:00
- YTN
-
텔레그램 못잡는 n번방 방지법…국회처리 앞두고 '졸속'논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n번방 방지법'을 비롯해 통신·인터넷업계의 새로운 룰이 될 이른바 '방송통신 3법'을 두고- 2020.05.18 10:27
- 연합뉴스
-
'갓갓' 문형욱 검찰 송치…경찰, 피해자 11명 추가 확인
대구CBS 권소영 기자 텔레그램 성착취 n번방 운영자 문형욱이 18일 검찰에 송치된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날 오후 2시 텔레그- 2020.05.18 10:17
- 노컷뉴스
-
n번방 만든 '갓갓' 문형욱, 오늘 마스크 벗는다
성 착취물 공유 대화방인 ‘n번방’을 처음으로 만든 ‘갓갓’ 문형욱(24)의 얼굴이 18일 공개된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날 오- 2020.05.18 09:35
- 서울경제
-
n번방 '갓갓' 문형욱 얼굴 오늘 공개…검찰 송치
얼굴 드러낸 n번방 '갓갓' 문형욱 (안동=연합뉴스) 김현태 기자 = 성 착취물을 공유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 운영자- 2020.05.18 09:10
- 연합뉴스
-
'동선 겹쳤지만' 조주빈 코로나19 음성…서울구치소 확산 無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미성년자 여성 등을 협박해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 2020.05.18 08:03
- 이데일리
-
갓갓 무너뜨린 휴대전화…조주빈 휴대전화 속엔?
갓갓 무너뜨린 휴대전화…조주빈 휴대전화 속엔? [앵커] 완전범죄를 자신하던 n번방 개설자 갓갓이 결국 자기 휴대전화에 덜미가- 2020.05.18 07:47
- 연합뉴스TV
-
이태원 클럽발 4차 감염자 발생한 서울구치소서 조주빈 포함 401명 모두 ‘코로나19’ 음성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서울구치소에서 확진 직원과 접촉한 401명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020.05.17 22:15
- 세계일보
-
서울구치소서 코로나 확진 직원과 접촉했던 조주빈 ‘음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구치소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던 ‘박사방’의 주범 조주빈- 2020.05.17 20:12
- 서울경제
-
서울구치소 확진 직원 접촉 401명 음성... ‘박사방’ 조주빈도 음성
서울구치소에서 근무하는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401명이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 '박사방' 사건의 주범인 조주빈(24)도- 2020.05.17 19:47
- 아주경제
-
'교도관 확진' 서울구치소... 조주빈 포함 접촉자 모두 음성
서울구치소 직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아 수감 중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씨 등 400여명에- 2020.05.17 19:29
- 조선일보
-
서울구치소 확진 직원 접촉 401명 전원 음성…조주빈도(종합)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구치소에서 이 확진 직원과 접촉한- 2020.05.17 19:22
- 연합뉴스
-
조주빈 검거 두달…"SNS성범죄 경각심 높여"
조주빈 검거 두달…"SNS성범죄 경각심 높여" [앵커] 박사방 조주빈이 체포된 지 두 달여가 지났습니다. 그 동안 경찰은 '박- 2020.05.17 09:58
- 연합뉴스TV
-
서울구치소 확진 직원 접촉자 100여명 추가 확인…조주빈도 검사(종합)
접견 중지 안내문 붙은 서울구치소 (의왕=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교도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2020.05.16 20:37
- 연합뉴스
-
서울구치소 직원 50명 '음성'…조주빈 등 301명 검사 예정
[이데일리 이재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서울구치소 내 직원 50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 2020.05.16 14:07
- 이데일리
-
[사사건건]`원조 n번방` 갓갓, 결국 철창행…조주빈폰도 잠금해제
이데일리 사건팀은 한 주 동안 발생한 주요 사건들을 소개하고 기사에 다 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독자 여러분에게 전해 드리는 ‘- 2020.05.16 07:39
- 이데일리
-
서지현 “n번방 가해자들,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잡을 것”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사건 TF 대외협력팀장을 맡고 있는 서지현 성남지청 부부장 검사가 “n번방 가해자들을- 2020.05.16 00:30
- 이데일리
-
[TF이슈] 제 발로 경찰서 간 'n번방 문형욱'...조주빈과 뭐가 달랐나
전형적 '권력추구형 범죄'...18일 검찰 송치 예정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텔레그램 'n번방' 최초 개설자 문형욱(25)의- 2020.05.16 00:00
- 더팩트
-
서울구치소 교도관 확진…조주빈 등 270여명 접촉
서울구치소 교도관 확진…조주빈 등 270여명 접촉 [뉴스리뷰] [앵커]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했다고 자진신고한 서울구치- 2020.05.15 21:04
- 연합뉴스TV
-
서울과기대, 신입생 '부따' 강훈 징계 검토
서울과기대, 신입생 '부따' 강훈 징계 검토 서울과학기술대는 성착취물을 만들고 유포한 '박사방' 사건의 공범, '부따' 강훈을- 2020.05.15 20:22
- 연합뉴스TV
-
`갓갓` 이어 박사방 운영 `부따` 강훈도 대학서 징계 검토
[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서울과학기술대는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텔레그램 대화방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 `부따` 강- 2020.05.15 20:12
- 이데일리
-
조주빈 휴대전화 암호 해제...유료회원 명단 나오나
[앵커] 경찰이 두 달 만에 성 착취범 '박사방' 조주빈의 휴대전화 암호를 푸는 데 성공했습니다. 휴대전화 속 정보를 토대로- 2020.05.15 17:47
- YTN
-
서울과기대, 박사방 운영 20학번 신입생 '부따' 강훈 징계 검토
[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과학기술대가 성착취 동영상을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 조주빈의 공범인 '부따'(대화명- 2020.05.15 17:29
- 아시아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