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
캐나다 신임 총리 “트럼프, 무례한 발언 멈춰야 대화 시작”
최근 취임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캐나다를 ‘미국의 51번째 주(state)’로 부르는 등 수차례 캐나다 주권을 무시해온- 2025.03.18 08:26
- 경향신문
-
캐나다 카니 총리 "트럼프, 무례한 발언 중단해야 대화 시작"
취임 직후 유럽을 순방 중인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캐나다를 향해 무례한 발언을 중단해야 양국 관계에 대한 진지한 대화를 시- 2025.03.18 08:24
- YTN
-
캐나다 새 총리, 찰스3세 이어 스타머 회동…"英과 가치 공유"(종합)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갈등을 겪는 캐나다의 마크 카니 신임 총리가 17일(현지시간)- 2025.03.18 05:59
- 연합뉴스
-
미국 국민 절반 "트럼프 대통령은 러시아 편"
미국 국민 상당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러시아 편을 들고 있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 2025.03.18 05:42
- 연합뉴스TV
-
찰스3세, 캐나다 새 총리 환영…"美와 갈등 속 무언의 지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캐나다의 국가원수인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17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2025.03.18 04:46
- 연합뉴스
-
남아공 대통령 "미국과 관계 개선 최우선 과제"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와 마찰을 빚고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시릴 라마포사 대통령- 2025.03.18 00:29
- 연합뉴스
-
캐나다 신임 총리, 마크롱·스타머 연쇄 회담...'트럼프 대응' 협의
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취임 이틀 만에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장벽 등에 대한 대응 방안을 협의합니다. 카니 총리는 현- 2025.03.17 23:04
- YTN
-
캐나다 총리, 취임 이틀만에 유럽행…트럼프 대응 협의(종합)
(서울·파리=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송진원 특파원 = 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2025.03.17 22:08
- 연합뉴스
-
인도총리, 美팟캐스트 출연…"트럼프 2기 명확한 로드맵 있어"
(자카르타=연합뉴스) 박의래 특파원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미국의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1- 2025.03.17 15:58
- 연합뉴스
-
카니 캐나다 새 총리, 첫 해외순방 영·프부터···트럼프 대응방안 모색
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첫 해외 순방으로 프랑스와 영국을 찾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를 비롯해 유럽연합- 2025.03.17 15:22
- 경향신문
-
네타냐후 총리, 이번엔 ‘눈엣가시’ 신베트 수장 해임 추진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국내 정보기관인 신베트의 수장을 해임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추가적인 부패 의혹으로 신베트의 수- 2025.03.17 13:51
- 경향신문
-
‘공공의 적’ 트럼프 맞서…캐나다 새 총리, 취임 사흘 만에 유럽행
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취임 사흘 만에 유럽을 찾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경제 및 주권을 공격하는- 2025.03.17 13:08
- 한겨레
-
캐나다 총리, 취임 이틀 만에 영·불行…트럼프 대응방안 협의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마크 카니 캐나다 신임 총리가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장벽- 2025.03.17 11:48
- 연합뉴스
-
TV리모컨까지 금박 치장···여기가 백악관인가 베르사유궁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백악관을 자신의 스타일로 화려하게 꾸미는 데 상당한 공을 들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5.03.17 11:34
- 경향신문
-
(영상) 법원 명령도 어기는 대통령…판사 결정 무시하고 이민자 추방 美행정부 [포착]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국 행정부가 220여년 전 제정된 법을 적용해 베네수엘라 갱단원 수백 명을 추방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2025.03.17 11:32
- 서울신문
-
“미국 유권자 51%, 트럼프 대통령직 수행 전반 지지 안해”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미국 유권자 과반수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의 직무 수행 전반에 대해 반대한다는 여론조사가 16일(- 2025.03.17 07:49
- 이데일리
-
캐나다 새총리 취임 첫날, “절대 美일부 되지 않겠다”… F-35機 구입 재검토 지시
마크 카니 캐나다 자유당 대표(사진)가 14일(현지 시간) 신임 캐나다 총리로 취임하며 “어떤 형태로든 미국의 일부가 되지 않- 2025.03.17 03:00
- 동아일보
-
佛총리 "EU, 美위스키 보복관세는 실수"…자국 타격 우려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16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이 예고한 대미 보복관세- 2025.03.17 00:35
- 연합뉴스
-
日 이시바 총리 어쩌나…'상품권 스캔들'에 지지율 23%로 뚝
[이데일리 이민하 기자] 최근 ‘상품권 스캔들’로 정치적 위기에 처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내각 지지율이 지난해 10월- 2025.03.16 21:05
- 이데일리
-
ILO, 韓노동 관련법 대통령 거부 언급…"국제협약과 합치해야"
"공무원 정치활동 자유 허용해야" 국제노동기구(ILO) 협약·권고 적용 전문가위원회가 16일 한국 정부에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2025.03.16 18:58
- 아시아경제
-
ILO, 韓노동관련법 대통령 거부 언급하며 "국제협약과 합치해야"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국제노동기구(ILO) '협약·권고 적용 전문가위원회'가 한국 정부에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 2025.03.16 18:21
- 연합뉴스
-
'공식직위 없는 실세' 태국 탁신 前총리 "전기료 대폭 인하할것"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 현 정권의 '실질적 지배자'로 꼽히는 탁신 친나왓 전 총리가 데이터센터 허브 구축을- 2025.03.16 12:17
- 연합뉴스
-
‘총리직 유지 가능할까’…100만원 상품권 배포에 사임론 직면 日 총리
지난 3일 총리관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중의원(하원) 자민당 초선의원 15명에게 10만엔(약 98만원) 상품권을 돌린 사실- 2025.03.16 10:09
- 세계일보
-
폴란드 총리, 귀화 배우에 "007 연기하려면 군사훈련을"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자국 시민권을 얻은 할리우드 배우 제시 아이젠버그에게 '00- 2025.03.16 01:36
- 연합뉴스
-
카니 캐나다 총리 취임…"미국의 일부 되지 않을 것"
마크 카니 캐나다 자유당 대표가 새로운 캐나다 총리로 취임했습니다. 카니 신임 총리는 현지시간 14일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2025.03.15 19:38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