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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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킹메이커' 머스크와 친분 과시한 伊총리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킹메이커'로 불리는 일- 2024.11.08 00:41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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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경합주 싹쓸이'…첫 여성 대통령 좌절
트럼프, '경합주 싹쓸이'…첫 여성 대통령 좌절 [앵커]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압승- 2024.11.07 22:0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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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머 영국 총리, 트럼프와 통화···“면밀한 협력 기대”[트럼프 2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에서 당선을 축하하고 “특별한 관계의 모든 측- 2024.11.07 20:56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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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귀환…'첫 여성 대통령' 좌절에 패인 지적도
트럼프의 귀환…'첫 여성 대통령' 좌절에 패인 지적도 [앵커] 미국의 제47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2024.11.07 19:05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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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총리, 이달 29일 조기 총선 발표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사이먼 해리스 아일랜드 총리가 취임 7개월여 만인 이달 29일(현지시간) 조기 총선을 치르- 2024.11.07 18:58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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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범죄자 대통령' 면죄부 받나…트럼프 특검 마무리 검토
미 법무부 트럼프 취임 전 연방 소송 종식, 주 소송도 유야무야 전망 '최초의 범죄자 대통령.'(뉴욕타임스) 도널드 트럼프가- 2024.11.07 18:30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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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리창 총리, 미얀마 군정 수장에 "정치적 화해와 전환 지지"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미얀마 군사정권 수장인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을 만나 군부에- 2024.11.07 18:07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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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미국은 준비되지 않았다"…女대통령 탄생 또 불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248년간 미국은 남성이 이끌었고, 최소 4년은 더 지속될 것이다." 미국 대통령에 도전한- 2024.11.07 15:44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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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령 잠무카슈미르 의회, 모디 총리에 자치권 복원 요구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인도와 파키스탄 간 분쟁지역의 일부인 인도 잠무카슈미르 의회가 연방정부에 의해 5년 전- 2024.11.07 15:20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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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홍보 천박해”…방송중 쫓겨난 ‘트럼프 절친’ 전 英총리
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미국 대선 개표방송에서 자신이 쓴 책을 홍보하다가 쫓겨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6일(현지시각)- 2024.11.07 14:44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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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에 다 나와"…전 英총리, 美대선 개표방송서 책 홍보하다 쫓겨나
보리스 존스 전 영국 총리가 미국 대선 개표방송에서 자신의 저서를 홍보하다가 쫓겨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2024.11.07 13:58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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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당선 너무 행복”…트럼프 타워 찾는 지지자들
“이제 이 벽에는 ‘45(미국의 45대 대통령을 의미하는 숫자)’만 있으면 안돼요. ‘47’도 새겨야 할 겁니다. 정말 기분이- 2024.11.07 13:56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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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대통령 될 것” 예측해 ‘670억’ 벌었다는 도박꾼, 국적 보니
이번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예측해 무려 4800만 달러(약 670억 2240만원)를 벌어들인 도박사- 2024.11.07 12:45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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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바 일본 총리 “트럼프와 통화···빨리 만나자고 제안”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7일 오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했다고 밝혔다. 이시바 총리는 이날 총리 관저에서- 2024.11.07 10:24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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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절친' 전 영국 총리, 미 대선 개표방송서 책 홍보하다 쫓겨나
보리스 존스 전 영국 총리가 미국 대선 개표방송에서 자신의 저서를 홍보하다가 쫓겨났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존슨 전 총리는 영국- 2024.11.07 09:41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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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절친' 전 英총리, 美대선 개표방송서 책홍보하다 쫓겨나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보리스 존스 전 영국 총리가 미국 대선 개표방송에서 자신의 저서를 홍보하다가 쫓겨났다고 미국- 2024.11.07 09: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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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도자의 성공 기원"…부시 전 대통령, 트럼프 이름 뺀 축하 인사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재입성이 결정되면서 공화당의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축하 인사를- 2024.11.07 08:40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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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신호등' 연정 붕괴…내년 1월 총리 신임투표(종합)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경제정책을 두고 내홍을 빚어온 독일 신호등(빨강·사회민주당, 노랑·자유민주당, 초록·녹색- 2024.11.07 07:09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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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구성]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
[영상구성]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 - 도널드 트럼프, 제47대 미국 대통령 당선 - 압도적 지지로 돌아온- 2024.11.07 07:0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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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첫 여성 대통령’ 유리천장에 막힌 해리스
“우리는 함께 가장 높고 단단한 ‘유리천장(glass ceiling)’에 많은 균열을 내고 있다.” 2016년 대선에서 도널드- 2024.11.07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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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8세 219일’ 美 최고령 대통령… 두번째 ‘징검다리 집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은 조 바이든 대통령을 제치고 ‘미국 최고령 대통령’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1946년 6월생인 트럼프 당선인은- 2024.11.07 03:00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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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사무총장 "북한군 본격 참전 가능성 커"…尹대통령과 통화(종합)
(서울·브뤼셀=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정빛나 특파원 = 윤석열 대통령은 6일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 2024.11.07 02:03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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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집권] 英보수당, 총리에 "트럼프에 막말 사과했나"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제1야당 보수당의 케미 베이드녹 대표가 노동당 정부 인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4.11.07 01:0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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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국제사회에 미칠 파장 촉각
[뉴스특보]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국제사회에 미칠 파장 촉각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백악관에 입성합니다. '미국- 2024.11.07 00:33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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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미국 황금시대 열겠다"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미국 황금시대 열겠다" [앵커] 미국 대선에선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선거인단 과- 2024.11.07 00:02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