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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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이칠구 경북도의원 사퇴…포항시장 선거 출마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포항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소속 경북도의원 2명이 잇따라 사퇴했다. 박용선 도의원은 1- 2026.02.19 14:22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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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한동훈 제명할 일 결코 아냐"…경기지사 불출마
유승민 전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직격하며 6·3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의원은 15일 MBN '시사스페셜- 2026.02.15 20:07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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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규 "장동혁의 공포정치, 한동훈 제명보다 더 충격적"[한판승부]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18:00~19:30) ■ 진행 : 박재홍 아나운서 ■ 패- 2026.02.14 08:00
-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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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텃밭 전남서 제명·당원권 정지…단체장 8곳 경선 구도 윤곽
더불어민주당의 전통적 강세 지역인 전남에서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8개 시·군 단체장 선거구의 경선 구도가 요동치고- 2026.02.13 18:59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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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尹 1심 결과에 입장 낼 것…'한동훈 제명 뒤집는 건 공당 아냐"
[the30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내란·외환 혐의) 1심 재판에서 어떤 결과가 나온다면 당- 2026.02.13 18:36
-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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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중징계에...친한계 "장동혁을 제명하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시작으로 김종혁 전 최고위원, 배현진 의원까지 줄줄이 윤리위로부터 중징계를 의결 받자, 친한계 내부에선 거센 반발이 터져 나왔- 2026.02.13 17:46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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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배현진에 '당원권정지 1년'…친한계 "張 제명해야"(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김유아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에 대해- 2026.02.13 17:2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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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계 박정훈 "배현진 당원권 정지, 이적행위…장동혁 사퇴·제명돼야"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친한계’ 박정훈 국민의힘의원은 13일 국민의힘 중앙당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정- 2026.02.13 16:33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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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김종혁 "제명 가처분 신청...끝까지 옳고 그름 따질 것"
'해당 행위'를 이유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예고했습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오늘(12일)- 2026.02.12 18:43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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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김종혁 "가처분 신청 내겠다...윤리위, 학살도구 전락"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국민의힘에서 제명 처리된 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12일 “당으로부터 제명결정 서류가 송달되는- 2026.02.12 17:05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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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제명' 김종혁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한동훈과 다른 선택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당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법원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겠다고- 2026.02.12 16:56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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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된 김종혁 "가처분 신청·본안 소송해 끝까지 따질 것"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친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12일 "당으로부터 제명 결정 서류가 송달되는 대로 법원에 효력정치- 2026.02.12 16:47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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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된 김종혁, 국힘 윤리위에 “反헌법적 정치 학살... 가처분 신청”
국민의힘에서 ‘탈당 권유’ 징계를 받았다가 자동 제명된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12일 “제명 결정 서류가 송달되는 대로 법원에- 2026.02.12 16:40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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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 친한계 김종혁 "가처분·본안소송으로 끝까지 따지겠다"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조다운 기자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에서 '탈당 권유' 중징계를 받고 결국 제명 처리된 친한(친한동훈)- 2026.02.12 16:25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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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충남 의원들, 통합법 심사 실종...이정도면 사퇴해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심사 과정에서 지역 국회의원들이 사실상 '손을 놓고- 2026.02.12 11:54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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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제명' 김종혁 "참 애쓴다 싶어 실소…법적 책임 물을 것"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9일 친한계(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한 가운데, 김 최고위원이 "아파트 경비실- 2026.02.10 07:56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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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장동혁 체제' 강화
[앵커] 국민의힘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제명을 확정했습니다. 친한계는 '숙청 정치'라며 반발하고 있는데 당 지도- 2026.02.09 20:47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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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음모론 유감”…친명계서 ‘이 최고위원 사퇴론’ 분출
정청래 “대통령께 다시 사과”…친명 조직 “집권 야당 폭주” 비판 이 의원은 “윤 정권이 탄압한 인물”…황명선 “전준철 대변인- 2026.02.09 20:40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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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선거 출마' 최고위원 사퇴 시 보궐선거
국민의힘이 공직 선거 출마를 위해 최고위원이 사퇴하는 경우,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하는 대신 보궐선거를 실시하는 내용의 예외 규정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최- 2026.02.09 18:10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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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 제명...김종혁 "가처분 신청"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사진) 전 최고위원(경기 고양병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2026.02.09 18:08
-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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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까지 제명...'징계 정치' 전운 고조
[앵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까지 당에서 제명됐습니다. 공산주의식 '숙청 정치'라는 반발- 2026.02.09 17:59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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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北에서나 보던 숙청정치” 반발
국민의힘이 9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 제명을 최종 확정했다. 김 전 최고위원이 현역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장동혁- 2026.02.09 17:47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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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제명 확정에 “가처분 신청하겠다…정당 기본원칙에 반하는 것”
친한계인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9일 자신의 제명이 확정된 것과 관련해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2026.02.09 17:22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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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수입' 진도군수 제명에 與 단체장 등 '언행조심' 경계령
(진도=연합뉴스) 형민우 박철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외국인 여성 수입'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전격- 2026.02.09 15:46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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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전준철 추천 재차 사과…야, 김종혁 제명
[앵커] 정치권 소식입니다. 여야 모두 당내 내홍에 휩쓸려 어수선한 분위기입니다. 국회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홍- 2026.02.09 15:31
-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