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1.01 (목)

    이슈 IT기업 이모저모

    애플, 2026년 신제품 로드맵… 맥북·아이폰·홈 허브 대변신 예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애플이 2026년 신제품을 통해 하드웨어 혁신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2026년에도 혁신적인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아이폰 에어와 리퀴드 글래스, 애플 실리콘 성능 향상까지 다양한 기술을 도입한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는 더욱 강력한 하드웨어와 새로운 디바이스가 등장할 전망이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2026년 선보일 신제품 6종을 공개했다.

    우선, 새로운 스튜디오 디스플레이가 등장한다. 2019년 프로 디스플레이 XDR과 2022년 스튜디오 디스플레이 이후 처음으로 출시되는 외장 모니터로, 27인치 미니 LED 패널과 A19 프로 칩을 탑재할 예정이다.

    애플 홈 허브도 공개된다. 이는 7인치 디스플레이와 홈OS를 탑재해 스마트 홈 제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으로, 구글 네스트 허브나 아마존 에코 쇼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맥북 프로는 2026년 대대적인 리디자인을 거친다. OLED 디스플레이와 5G 셀룰러 지원, 터치스크린 도입이 예상되며, M6 칩셋을 탑재한 2nm 프로세서가 적용된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도 출시된다. 7.8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5.5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갖춘 태블릿형 폴더블 디자인으로, 터치 ID를 도입하고 티타늄 프레임으로 내구성을 강화한다.

    699달러부터 시작하는 저가형 맥북도 등장한다. A18 프로 칩과 13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맥북 에어보다 낮은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OLED 아이패드 미니가 공개된다. 이는 2021년 이후 첫 리디자인으로, OLED 디스플레이와 A19 프로 칩을 탑재해 화질과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