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문라이트 [사진: 문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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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PC 게임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도 즐기고 싶다면, 저지연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문라이트(Moonlight)를 이용해 스팀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도 손쉽게 플레이할 수 있다.
29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문라이트는 엔비디아 게임스트림 기반으로 동작한다. 호스트 PC에 선샤인(Sunshine) 서버를 설치하면 윈도, 맥,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게임 스트리밍이 가능하다. 또한 VPN 환경을 활용하면 외부에서도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으며, 가상 컨트롤러 설정을 통해 모바일에서도 원활하게 조작할 수 있다.
호스트 설정은 선샤인 설치 후 브라우저 기반 관리 화면에서 사용자 계정을 생성하고, VPN IP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클라이언트 측에서는 문라이트 앱을 다운로드한 뒤 호스트를 추가하고 페어링 PIN을 입력하면 연결이 완료된다. 연결 후 스팀 모드와 데스크톱 모드를 선택해 게임과 PC 데스크톱을 원격으로 조작할 수 있다.
문라이트를 활용하면 일부 FPS나 액션 게임에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나, 대부분의 게임은 안정적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다만 스트리밍 품질은 회선 환경에 크게 좌우되므로, 쾌적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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