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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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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인스타그램 지겹다면…2026년 주목할 소셜미디어 앱 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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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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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셜미디어 시장에서 틱톡과 인스타그램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를 대체할 새로운 앱들이 주목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는 2026년을 맞아 주목해야 할 모바일 앱 추천 리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사진 공유 앱 '레트로'(Retro)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직 인스타그램 직원들이 개발한 이 앱은 소규모 친구·가족 간 사진 공유에 초점을 맞췄다. 최근에는 과거 사진을 주기적으로 보여주는 기능도 추가됐다.

    또한 문화 뉴스레터 퍼펙틀리 임퍼펙트(Perfectly Imperfect)가 만든 소셜 네트워크 'PI.FYI'는 음악·영화 추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고, 친구들의 음악 감상을 공유하는 '에어버즈'(Airbuds)도 주목받고 있다.

    친구들과 약속을 잡을 때는 AI 기반 소셜 지도 앱 '코너'(Corner)가 유용하다. 주변 식당·바·상점을 추천하는 기능이 강화되며, 특히 Z세대에게 인기다.

    기존 플랫폼 중에서는 '핀터레스트'(Pinterest)가 다시 떠오르고 있다. 2022년 빌 레디 최고경영자(CEO) 취임 이후, 검색과 쇼핑 기능이 대폭 강화되면서 많은 사용자가 패션·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찾는 데 활용하고 있다.

    이 밖에도 소셜미디어의 새로운 흐름을 만드는 프로젝트들이 등장하고 있다. 데인저 테스팅(Danger Testing)은 '마이 브레인롯'(My Brainrot) 같은 앱을 출시하며 초기 모바일 앱의 재미를 되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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