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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메타가 마이크로소프트(MS) 출신 법률 전문가를 새로운 최고법률책임자(CL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메타는 커티스 조셉 마호니 전 MS 부사장을 차기 CLO로 선임했다. 마호니는 메타의 이전 CLO 제니퍼 뉴스테드의 뒤를 이을 예정이다. 뉴스테드는 애플 최고법률책임자로 자리를 옮겼다.
마호니는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무역대표부(USTR) 부대표를 지낸 인물로, 지난 2021년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해 무역 및 애저 클라우드 사업을 담당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법률책임자로 승진해 법률·비즈니스 전략을 총괄했다.
마호니는 "메타가 인공지능(AI) 혁신을 주도하며 글로벌 연결을 확대하는 시점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메타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그의 세계적인 법률 전문성과 글로벌 규제 환경에 대한 깊은 통찰력이 메타의 미래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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