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 [사진: M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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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오는 1월 22일 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Xbox's Developer Direct)를 개최한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에서는 MS의 핵심 타이틀인 포르자 호라이즌6와 페이블을 중심으로 한 심층 발표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게임프리크가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의 첫 상세 공개도 예정돼 있다.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는 이번 행사에서 포르자 호라이즌6의 첫 실제 게임플레이를 공개한다. 차기작의 배경이 일본으로 설정된 만큼, 도쿄의 네온사인과 도심 풍경을 비롯해 일본 각지를 무대로 한 오픈월드 환경이 소개될 예정이다.
출시가 2026년으로 연기됐던 페이블 역시 이번 행사에서 새로운 정보를 공개한다. 조 스크레벨스 엑스박스 와이어 편집장은 "플레이그라운드 팀이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게임플레이를 처음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게임프리크는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을 통해 포켓몬 시리즈와는 다른 액션 RPG를 선보인다. 해당 게임은 2026년 엑스박스 시리즈 S·X, PS5, PC로 출시될 예정이며, 엑스박스 개발자 다이렉트는 1월 22일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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