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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올해 새로운 엑스박스 하드웨어의 윤곽을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차세대 엑스박스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MS는 올해 중 새로운 엑스박스 하드웨어를 처음으로 선보일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는 OEM 방식의 엑스박스 PC가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이는 최근 출시된 엑스박스 엘라이처럼 윈도 기반에서 엑스박스 풀스크린 경험을 제공하는 하드웨어 전략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MS는 신뢰할 만한 소문을 바탕으로 OEM 엑스박스 PC 공개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지만, 구체적인 사양이나 형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특히 2025년 엑스박스 시리즈 X·S의 판매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에서도 하드웨어 라인업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다만 해당 계획은 아직 확정 단계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으며, 실제 공개 여부는 향후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하드웨어 공개 가능성 역시 루머 단계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한편, 2026년에는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시리즈3과 추가적인 컨트롤러 개정판이 등장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차세대 엑스박스 콘솔은 2027년 출시설이 유력한 가운데, 사라 본드 엑스박스 수장은 차세대 기기가 PC와 콘솔의 경계를 허무는 프리미엄 하드웨어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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