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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AI가 챗GPT에 '구직' 기능을 도입해 인공지능(AI) 기반 취업 지원을 강화한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챗GPT 웹 앱에서 새로운 '구직' 대시보드가 발견됐으며, 이는 사용자의 커리어 개발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구직 기능은 이력서 및 커버레터 작성, 스킬 향상, 잡 매칭 등 취업 준비 전반을 지원하는 형태로 개발 중이다. 오픈AI는 이미 '오픈AI 구직 플랫폼'을 운영하며, AI 기술을 보유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고 있다. 피지 시모 오픈AI 애플리케이션 최고경영자(CEO)는 "AI를 활용해 기업과 구직자의 완벽한 매칭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픈AI는 2030년까지 1000만명의 미국인을 AI 인증 프로그램으로 양성하는 목표를 세우고 있으며, 이를 위한 '오픈AI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이번 구직 기능이 정식 발표되지는 않았지만, 웹 앱 변경 사항이 포착된 만큼 조만간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 AI 기반 취업 지원이 어떻게 변모할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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