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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어도비가 오픈AI의 최신 이미지 생성 모델을 자사 생성형 AI 플랫폼 파이어플라이에 통합하며 크리에이티브 AI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어도비는 오픈AI의 GPT-이미지 1.5 모델을 파이어플라이(Firefly)에 적용했으며, 이를 기념해 파이어플라이 프로(Pro)와 프리미엄(Premium) 구독자에게 1월 15일까지 해당 모델을 활용한 이미지 무제한 생성을 제공한다.
어도비는 최근 포토샵, 어도비 익스프레스, 아크로뱃을 챗GPT와 연동하고, 영상 AI 기업 런웨이(Runway)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생성형 AI 도입을 빠르게 확대해 왔다. GPT-이미지 1.5의 파이어플라이 합류 역시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파이어플라이는 오픈AI를 비롯해 런웨이, 블랙 포레스트 랩스, 피카, 이디오그램, 구글 등 다양한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인디자인·라이트룸·어도비 익스프레스·어도비 스톡 등 주요 어도비 제품에 내장돼 있다.
서비스는 구독 요금제에 따라 월별 생성 크레딧 방식으로 운영되며, 스탠다드(월 9.99달러), 프로(월 19.99달러), 프리미엄(월 199.99달러) 요금제에 따라 제공 크레딧 규모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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