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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인기 게임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신작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요시와 버도를 포함한 캐릭터 합류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25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번 영화 트레일러는 요시의 첫 공식 모습을 공개했다. 요시는 과거 필스버리 쿠키 박스 디자인을 통해 유출된 바 있으나, 이번 트레일러로 정식 등장 장면이 확인됐다. 트레일러는 또한 버도의 합류도 보여주며, 영화가 포스트 프로덕션 단계에 있음을 알렸다.
영화는 크리스 프랫이 마리오를, 안야 테일러-조이가 피치를, 찰리 데이가 루이지를 연기하며, 잭 블랙(바우저), 키건-마이클 키(토드), 베니 사프디(바우저 주니어), 케빈 마이클 리차드슨(카멕), 브리 라슨(로잘리나) 등이 주요 캐릭터를 맡는다.
영화 제작사는 트레일러 공개를 통해 팬들에게 주요 캐릭터의 등장과 스토리 분위기를 미리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요시와 버도의 등장은 오랫동안 유출과 추측에 그쳤던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는 4월 26일에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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