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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모토로라가 모토 워치를 미국 시장에 출시하며, 가성비 스마트워치 경쟁에 합류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모토 워치는 1.43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IP68 방수·방진, 최대 3일 배터리 수명, 심박수·혈중 산소 모니터링, 수면 추적, GPS·블루투스·Wi-Fi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프레임과 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을 적용해 내구성과 디자인을 강화했으며, 무게는 40g으로 가벼워 착용 편의성도 높였다.
가격은 미국에서 149.99달러로 책정돼 유럽 출시 기준 99유로보다 높은 편이다. 모토 워치는 안드로이드 호환 스마트워치이지만, 구글 웨어 OS와 주요 서드파티 앱 지원이 제한돼 사용 편의성에는 제약이 있다. 다만 모토로라 자체 OS를 사용해 배터리 효율은 극대화됐다.
건강 관리 기능은 심박수, 혈중 산소, 수면 모니터링 등을 포함하며, 업계 전문가 폴라와 협력해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알루미늄 프레임과 스테인리스 스틸 크라운으로 내구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춰, 일상생활은 물론 운동 시에도 적합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전문가들은 모토 워치가 가격과 배터리, 건강 모니터링 면에서 경쟁력을 갖췄지만, 제한된 앱 지원과 플랫폼 생태계 제약으로 인해 구매 전 기능과 활용도를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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