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예측과 달리, 아이폰18의 가격 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사진: 나인투파이브맥]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아이폰18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애플 전문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반대 전망을 내놓았다.
27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이폰18의 부품 비용이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가격을 동결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먼저, TSMC가 인공지능(AI) 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GPU 생산을 확대하면서 애플의 A20 칩 제조 비용이 상승했다. 이로 인해 아이폰18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분석이 있었지만, 밍치궈는 애플이 시장 혼란을 기회로 활용해 칩을 확보하고 비용을 흡수하면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서비스 매출을 통해 손실을 보전할 가능성이 있으며, 기존 공급망 전략을 활용해 부품 비용 압박을 최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최종 가격은 오는 9월 출시 전까지 변동 가능성이 있지만, 당초 예상보다 인상폭이 적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A few quick thoughts on Apple/iPhone memory price hikes:
1. The 1Q26 LPDDR price hikes mentioned in the news are pretty close to what I've heard. NAND flash increases, however, are a bit lower.
2. iPhone memory pricing is now negotiated quarterly instead of every six months, so…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January 27, 2026<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