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비즈니스 노트북 프레스티지 시리즈 [사진: MS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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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글로벌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 기업 MSI가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탑재한 차세대 프레스티지 노트북 라인업의 판매를 시작했다.
28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MSI는 CES에서 공개한 차세대 비즈니스 노트북 프레스티지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해당 제품군은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며, 구성에 따라 인텔 코어 울트라9까지 선택할 수 있다.
프레스티지 시리즈는 91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모델에 따라 1080p 영상 재생 기준 30시간 이상의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이는 출장 등 전원 사용이 제한된 환경에서도 하루 동안의 고강도 멀티태스킹 작업을 지원하기 위한 설계다.
신형 프레스티지 노트북은 전체 알루미늄 섀시를 적용해 이전 세대보다 얇아졌으며, 베이퍼 챔버 냉각과 듀얼 팬 구조를 통해 발열과 소음을 제어한다. 2-in-1 형태의 플립 모델은 스타일러스 입력도 지원한다.
디스플레이 옵션으로는 프레스티지16과 16 플립에 2.8K OLED 패널이 제공되며, VRR과 디스플레이HDR 트루 블랙 1000을 지원한다. 프레스티지 플립14는 OLED 패널을 유지하지만 해상도는 FHD+로 낮아지고 VRR 기능은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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