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뮤직 리플레이 [사진: 애플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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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2026년 애플뮤직 리플레이를 공개하며 이용자가 올해 들어 가장 많이 들은 음악과 아티스트를 연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3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뮤직 리플레이는 연말에 한 번 제공되는 요약 기능과 달리 연중 상시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월별 기준으로 청취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1월 기준 총 청취 시간과 상위 곡, 아티스트, 앨범 등의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026년 애플뮤직 리플레이 플레이리스트도 공개됐다. 해당 플레이리스트는 이용자가 연중 가장 많이 들은 곡들로 구성되며, 주 단위로 자동 업데이트된다.
리플레이 통계와 플레이리스트는 아이폰, 아이패드, 맥의 음악 앱 홈 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순차적으로 제공돼 즉시 표시되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애플은 일정 수준 이상의 음악 청취 기록이 있어야 리플레이가 생성된다고 밝혔으며, 청취량이 부족한 이용자는 아직 해당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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