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라클이 퓨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40개 이상의 AI 에이전트를 추가하며 자동화 혁신을 가속한다고 10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이 전했다.
이 AI 에이전트들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실행되며, 추가 비용 없이 퓨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된다.
오라클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의 느리고 수동적인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된 워크플로로 전환해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최소한의 인간 개입으로도 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마케팅, 영업, 서비스, 공급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반 자동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마케팅 분야에서는 프로그램 계획, 고객 인사이트 분석, 카피라이팅 지원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 계획 에이전트'는 마케터가 캠페인 목표를 설정하고 핵심 메시지를 개발하는 과정을 자동화하며, '고객 인사이트 에이전트'는 계정 데이터를 분석해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한다.
오라클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AI 기반 자동화를 더욱 강화하며, 고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은 오라클 AI 에이전트 스튜디오를 활용해 맞춤형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보다 유연하게 최적화할 수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