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트 위드 AI [사진: 구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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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인공지능 기반 사진 편집 기능인 크리에이트 위드 AI(Create with AI)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확대 적용하며 iOS 이용자 대상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1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구글은 커뮤니티 게시물을 통해 구글 포토에 크리에이트 위드 AI 기능을 아이폰용 앱에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다양한 템플릿을 활용해 사진을 자동으로 편집하는 방식으로, 개인 맞춤형과 일반형 템플릿이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기존 사진 속 인물이나 사물을 추출해 AI 기반 이미지로 변환할 수 있다. 전문 프로필 사진 제작, 수집용 피규어 스타일 변환, 취미를 반영한 만화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활용 사례가 제공되며, 일부 템플릿은 이용자에 따라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구글은 해당 기능을 미국을 비롯해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브라질, 콜롬비아, 이집트,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멕시코, 파키스탄, 필리핀, 튀르키예 등 여러 국가로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능은 이미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먼저 도입됐으며, 최신 구글 포토 앱으로 업데이트하면 iOS 기기에서도 순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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