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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영화 'F1: 더 무비'가 흥행에 성공한 가운데, 제작진이 후속작 제작을 공식 확인하며 시리즈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제리 브룩하이머 영화 프로듀서는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F1: 더 무비 후속작이 현재 제작 준비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해당 작품은 애플의 극장 개봉 영화 가운데 최대 흥행작이자, 역대 가장 성공한 스포츠 영화로 기록됐다.
이번 후속작 제작은 애플이 F1과의 협력을 강화하는 흐름과도 맞물려 있다. 애플은 다음 달부터 미국에서 F1 경기를 애플TV를 통해 스트리밍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공개한 올해 개봉 예정 영화들은 모두 극장 개봉 없이 애플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F1: 더 무비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애플이 극장 개봉 작품 선정에 신중한 전략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회사는 향후 주요 콘텐츠를 중심으로 제한적인 극장 개봉 전략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애플TV+는 월 65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애플 원 번들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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