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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 17e를 조만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가격 경쟁력과 성능을 앞세워 2026년 핵심 신제품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이폰 17e는 지난해 첫 'e' 시리즈가 2월 28일 공개된 전례를 고려할 때 올해 역시 비슷한 시기에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 아이폰 18 시리즈 출시가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면서, 17e가 당분간 애플의 주요 신제품 역할을 맡을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이처럼 조기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가격 경쟁력 역시 주요 강점으로 꼽힌다. 아이폰 17e는 전작과 같은 599달러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부품 가격 상승 속에서도 보급형 라인업의 가격 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가장 저렴한 아이폰 모델로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가격 경쟁력과 함께 성능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 17e에는 A19 칩이 탑재돼 플래그십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C1X 셀룰러 모뎀과 N1 무선 통신 칩을 통해 연결성과 전력 효율도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여기에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과 최대 120Hz 주사율 디스플레이, 맥세이프 지원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상품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아이폰 17e가 성능·디자인·가격 경쟁력을 고루 갖춘 모델로, 향후 애플 스마트폰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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