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사진: Reve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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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코어가 잭 헨리(Jack Henry)핀테크 통합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라 잭 헨리 플랫폼을 사용하는 은행과 신용협동조합은 기존 시스템 안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잭 헨리는 미국 약 1670개 은행·신협에 핵심 처리 및 디지털 뱅킹 기술을 공급하고 있다. 이 중 1000개 이상 금융기관은 잭 헨리 모바일·온라인 뱅킹 플랫폼 '바노 디지털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어는이번 통합을 통해 블록체인 기반 상품을 기존 핵심 뱅킹 인프라에 연결한다. 참여 금융기관은 24시간 365일 결제가 가능한 스테이블코인 계좌, 비트코인(BTC) 등 암호화폐 입출금, 디지털 자산 담보 대출, 토큰화 예금,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 내 스테이킹 기능 등을 도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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