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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암호화폐 전략가 마이클 반 데 포페는 현재 시장 국면이 비트코인을 매수할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마이클 반 데 포페는 구글 검색 트렌드 데이터를 인용해 투자자들이 현재 시기를 매수 기회로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포페는 '비트코인은 죽었다'와 '비트코인 0원'이라는 검색어가 지난 2010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러한 비관적 검색어 급증이 시장 바닥과 일치하는 경향이 있으며, 극단적 공포가 장기적 투자자들에게는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투자자 마르코 뷜러도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100점 만점에 5점까지 떨어졌다고 지적하며, 이는 역사적으로 강력한 매수 신호라고 덧붙였다.
한편, 비트코인 비관론자로 유명한 피터 시프는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달러 아래로 떨어질 경우 매도 압력이 강해질 수 있으며, 결국 2만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는 2025년 10월 최고점 대비 84% 하락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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