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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오픈소스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씰'(Seal)이 유튜브 등에서 영상과 음원을 다운로드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씰 앱을 통해 복잡한 명령어 없이도 간편하게 동영상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씰은 유튜브와 다른 사이트의 동영상을 다운로드하는 오픈소스 명령어 도구(yt-dlp) 기반이지만 별도의 명령어가 필요 없어 스마트폰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 유튜브 뿐 아니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왓츠앱 등 소셜미디어(SNS) 속 다양한 영상 다운도 가능하다.
이 앱은 yt-dlp가 지원하는 모든 플랫폼에서 영상·음원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플레이리스트 전체 다운로드, 자막 삽입, 메타데이터 추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aria2c를 외부 다운로더로 활용할 수 있어 다운로드 속도도 최적화할 수 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UI)는 머티리얼 디자인 3(Material Design 3) 스타일을 적용해 직관적이며, 사용자 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한다.
설치는 안드로이드용 오픈소스 앱 저장소인 에프 드로이드(F-Droid)에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해 직접 설치하면 된다. 앱을 실행하면 설정 메뉴를 통해 다운로드 폴더 지정, 파일 형식 선택, 네트워크 설정 등을 세부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영상 다운로드는 URL을 입력한 후 파일 형식과 화질을 선택하면 된다. 원하는 파일 형식(mp3, m4a 등)으로 변환하는 옵션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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