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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자사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을 통해 프로야구 구단 공식 상품 판매에 나선다.
24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팬 플랫폼 '베리즈'에 삼성 라이온즈 공식 상품(MD)을 구매할 수 있는 '라이온즈 팀스토어' 온라인몰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베리즈는 이번 팀스토어 오픈을 통해 기본 유니폼, 한정판 기념 굿즈, 시즌 맞춤 상품 등 구단과 소속 선수의 라이선스를 활용한 폭넓은 라인업을 선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2025년 KBO 시즌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최형우(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구자욱(외야수)의 한정판 기념 굿즈다. 삼성 라이온즈를 대표해 황금장갑을 수상한 이들의 성과를 기념해 기획됐다.
경기 관람의 즐거움을 더할 응원 상품과 라이프스타일 굿즈도 다양하다. 레플리카 유니폼 등 의류와 모자를 비롯해 각종 응원용품,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 리틀라이언과 협업한 '2026 어린이회원' 키트 등을 판매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향후에도 다양한 이색 굿즈들을 기획 및 제작해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베리즈는 K팝 드라마 예능 웹툰 스포츠 등을 아우르는 팬 플랫폼이다. 아티스트와의 실시간 라이브 소통, AI페르소나와 채팅, AI댓글리포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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