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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신형 저가형 맥북이 M1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오는 3월 4일(현지시간) '특별한 애플 경험'(Special Apple Experience) 이벤트에서 저가형 신형 맥북을 공개할 전망이다. 이 제품이 출시되면 소비자들은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중에서 선택해야 한다.
일반적인 업무, 웹 서핑, 간단한 문서 작성 등 낮은 수준의 작업에는 신형 저가형 맥북이나 맥북 에어 모두 충분하다. 다만 사진 편집, 4K 영상 편집, 멀티트랙 오디오 작업처럼 높은 성능이 필요한 경우에는 맥북 프로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신형 맥북에 탑재될 A18 Pro 칩은 스마트폰용 칩이지만, 성능은 M1과 유사하다. 싱글 코어 성능에서는 A18 Pro가 M1을 앞서며, 멀티 코어 성능과 인공지능(AI) 작업용 신경망 처리 장치(NPU) 성능도 비슷하다. 따라서 일반 사용자에게 M1 수준의 성능은 충분하다.
다만 램(RAM) 용량이 8GB로 제한돼 다중 작업에서는 성능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기존 M1 맥북 에어는 최대 16GB까지 지원했다. 반면, 신형 맥북 에어는 향후 M5 칩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신형 저가형 맥북 출시로, 소비자들은 이제 맥북 에어 대신 새로운 선택지를 고려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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