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XRP 장기 상승 조건은 규제…결국 '美 클래리티법' 통과가 관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 가격은 단기적 랠리 기대감이 아니라 규제 명확성과 자본 흐름에 따라 장기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디지털 금융 코치 JV가 주장했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이 통과되면 비트코인은 기관 담보로, XRP는 금융 인프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불확실성은 자본을 억제하고, 명확성은 자본을 끌어들인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는 법안이 2026년 4월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서명을 받을 확률이 80%에 달한다고 전망했으며, 최근에는 이 확률이 90%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현재 법안은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을 앞두고 있으며, 수익을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 허용 여부를 두고 이견이 남아 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법안 통과가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을 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XRP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승리하며 증권이 아니라는 판결을 얻어냈지만, 여전히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인공지능(AI) 기반 예측에 따르면, XRP가 완전한 규제 명확성을 확보하고 미국 은행 시스템에 깊이 통합되면 현재 1.40달러에서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코치 JV는 투자자들에게 정책 변화와 유동성을 주시하라고 조언하며, 감정적 시장 움직임에 휘둘리지 말라고 덧붙였다.

    Everyone debating price. The real catalyst is regulatory clarity. Bitcoin and XRP don't move long term on hype. They move on structure.

    If the Clarity Act solidifies digital asset definitions:

    Bitcoin strengthens its position as institutional collateral. XRP strengthens its…

    — Coach, JV (@Coachjv_) March 3, 2026<저작권자 Copyright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