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들이 3월 KT멤버십 혜택을 소개하는 모습. [사진: K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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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KT가 전 고객을 대상으로 인기 브랜드 할인을 제공하는 '3월 고객 보답 프로그램'과 식음료·쇼핑 분야에서 최대 50% 할인을 지원하는 '달달혜택'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KT는 오는 17일부터 모든 멤버십 고객에게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 세트 4000원 딜(51%할인)' 또는 '빽다방 아메리카노(HOT) 2잔 무료' 혜택 중 하나를 선택 제공한다. 빽다방 쿠폰은 메뉴 변경이 가능하여 음료 및 디저트 구매 시 3400원 할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
KT멤버십은 7월까지 매월 최대 2개 브랜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 보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차수별 제휴 브랜드는 변경되며 브랜드와 혜택 및 이용방법은 KT멤버십 앱·웹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월 달달혜택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고객이 하나의 혜택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달달초이스와 중복 이용이 가능한 달달스페셜로 다양한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
매월 진행하는 문화혜택 '컬처앤모어'도 더욱 풍성하게 준비했다. KT멤버십 고객이라면 등급에 상관없이 뮤지컬 '데스노트', '은밀하게 위대하게', 연극 '불란서 금고-북벽에 오를 자 누구더냐', 전시 '룸 포 원더' 등을 최대 50%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전시 '룸 포 원더: 상상의 문을 열다'의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 응모 이벤트를 31일까지 시행하며 투어는 다음달 15일 진행할 예정이다. 응모 고객 전원에게는 해당 전시 4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김영걸 KT 서비스프로덕트본부장(상무)은 "고객 보답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것인만큼 고객들이 사용하기 쉽도록 메뉴 선택 폭을 넓혔고 브랜드를 다양하게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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