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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인공지능 기반 GPU 소프트웨어 최적화 스타트업 스탠더드드커널이 시드 투자 20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벤처번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점프캐피털이 주도했으며, 제너럴 카탈리스트, 펠리시스, 카우보이 벤처스, 링크 벤처스, 에센스 브이씨와 코어위브, 에릭슨 벤처스도 참여했다.
스탠더드커널은 AI로 특화된 GPU 커널을 자동 생성하는 방식으로 기업들이 GPU를 최적화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범용 라이브러리 대신 특정 워크로드와 하드웨어 환경에 맞춘 코드를 명령어 수준에서 최적화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파트너 테스트에서 스탠다드커널은 엔비디아 H100 GPU에서 실행한 종단간 워크로드 기준으로 80%에서 최대 4배까지 성능을 끌어올렸다고 벤처번은 전했다.
스탠더드커널은 이번 투자금으로 자율 커널 생성 플랫폼 개발을 가속하고, 새로운 모델과 하드웨어에 맞춰 진화하는 적응형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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