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의 LED 백라이트 디스플레이(IPS) [사진: 애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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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의 맥북 에어에 터치스크린이 도입될 가능성은 당분간 낮을 것으로 전망됐다.
16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을 인용해, 애플이 향후 맥 제품군에 터치스크린을 확대 적용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맥북 에어에 터치 기능을 도입할 계획은 현재까지 확정되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맥북 에어는 OLED 디스플레이가 2028년 또는 그 이후에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터치스크린 기능이 추가된다 하더라도 실제 적용 시점은 최소 2028년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업계에서는 애플이 우선 차세대 맥북 프로에 터치 기능을 도입한 뒤 시장 반응을 확인하고, 그 결과에 따라 다른 맥 제품으로 기능 확대 여부를 판단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로서는 맥북 에어를 포함한 다른 모델에 터치스크린을 도입하는 일정이나 계획은 명확히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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